취향이 없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취향을 크게 타지 않습니다. 딱히 싫어하는 것이 없어서 ‘크게 상관없어’ 이런 말을 자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가 가끔씩 선택하기가 너무 어려워요..ㅠㅠㅠ 하지만, 좋은 점은 상대방의 스타일에 잘 맞춰주는 편인 것 같습니다.
계획을 짜는 것을 좋아하지만, 허당끼가 있어서 가끔 당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허술한 면이 있지만... 그래도 계획짜는게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계획을 PLAN A,B,C 이렇게 다양하게 짜서 이를 최대한 방지하려고 하는 것 같습니다..ㅎㅎㅎ
제 전공은 기계공학부입니다. 전공 중에서 관심 있는 분야는 설계/생산 분야, 그중에서도 로보틱스 분야입니다. 전공 이외의 분야 중에서는 법 분야에 흥미를 갖게 되었으며, 특히 과학기술 관련 법률에 대한 관심이 많습니다. 이번 SNU in SF 프로그램이 이러한 제 관심사와 정확히 부합하는 만큼 많이 보고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더 나아가서 적성에 잘 맞는다고 판단이 되면, 과학기술학 연계전공까지 해서 더 심도 있게 이 분야에 대해 탐구해보고 싶습니다.
종목을 가리지 않고 스포츠를 전반적으로 다 좋아합니다. 축구, 야구, 농구는 물론, UFC, 탁구, e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를 좋아합니다. 경기를 관람하는 것뿐만 아니라 직접 하는 것도 좋아하는 편입니다. 몇가지 최애팀을 얘기하자면, 야구는 삼성 라이온즈, 축구는 맨유, 농구는 골스를 좋아합니다. 미국에 가는만큼, 기회가 된다면 농구 NBA 직관 또는 UFC 직관을 해보고 싶습니다. (근데, 환율이 올라서 표가 너무 비싸더라구요...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