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나다은
- 생년월일 : 2001.10.18
- 소속 : 약학기본과정(2+4년제) → 곧 5학년…
- MBTI : ESTP ↔ ISTP
나를 설명하는 키워드
- 행복한 바보
- 시험기간에 동기들이 지어줬던 별명입니다 ㅎㅎ 옷을 거꾸로 입는다든지,, 뭘 두고 온다든지 평소에 엄청 덜렁거리지만 그러려니 하고 웃고 넘어가는 저의 모습 덕분에 붙여진 별명 같아요. 어쩔수 없지! 하고 이겨내는 낙천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습니다ㅎ.ㅎ
- 무던함+단순함
- 생각이 길지 않은 편이에요. 단점이자 장점이기도 합니다! 뭐든지 그러려니 하고 깊이 생각하지 않아요. 그리고 제가 관심있는 거에만 정말 관심을 두어서 뭔가 세상을 바라보는 scope가 좁고 말이나 글로 표현도 잘 못하는 것 같지만, 그만큼 한 가지에 집중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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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습 일정으로 국내 프로그램에 거의 참여를 하지 못해 너무 아쉽지만ㅜㅜ 샌프란가서 재미있게 지내봐요! 😊 😃 😇
취미 및 관심사
- 귀여운 거
- 귀여운 걸 정말 좋아해요!! 요즘은 피크민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당ㅎㅎ 미국가면 모마에서 파는 미피, 뉴욕 디즈니 스토어에 있는 자유의 여신상 미니, 젤리켓을 꼭꼭 반드시 사고 싶어요!!
- 전공
- 입학하고 공부해보니 약학이라는 전공에 빠져버렸어요..@ 또한, 랩실에서 인턴을 해보면서 wet lab에서 하는 실험들이 너무 재미있었어요!
- 저의 궁극적인 목표는 노인 퇴행성 질환(알츠하이머, 파킨슨 등)의 병리학적 기전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 다른 질병과 달리 완치의 개념이 없고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점과 아직 밝혀낼 것들이 무궁무진하다는 점에서 흥미를 느꼈어요!
- 취미..
- 사실 장기적으로 이어온 취미는 많지 않은 것 같아요. 예전에 6년 동안 바이올린을 했지만, 어느 순간 현악기가 저와 맞지 않는다고 느껴 그만뒀어요! 그림을 그리고 싶어 72색 색연필을 사기도 했지만 한 달도 채우지 못했답니다. 처음 시작할 때 너무 힘을 주다 보니 오래 하지 못하는 것 같아요. 저는 한 가지를 깊게 하기보다는 다양한 걸 가볍게 시도해보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 배우고 싶은 취미가 딱 하나 있어요! 바로 피아노 배우기입니다 ㅎㅎ. 초등학교 때 재미있게 피아노를 배우다가 해외로 이민을 가게 되면서 그만 뒀었는데 계속 생각이 나서.. 지금은 자취하느라 못 배우지만 곧 본가로 들어가게 되면 뚱땅뚱땅 연습해볼 예정입니다🙂
- 앗 그리고 하나 더 있는데 예술 공부입니다! 작년에 부모님과 미술관&박물관에 갔었는데 작품을 이해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이 남았어요.. 단순히 감상하는 것을 넘어서, 작품에 담긴 사회와 역사, 작가의 삶 등을 이해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이번에는 모마 도슨트 책을 샀습니다. 제가 아직 유럽을 한 번도 안가봤는데 약시 끝나고 유럽에 꼭 가고 싶거든요!! 유럽에 가기 전에 열심히 공부해서 다양한 예술 작품을 이해하며 여행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
스누인 SF
- 전공 관련해서 많이 탐구해보고 싶어요. 특히, 미국은 한국과 보험 제도가 완전히 달라 그 차이를 직접 경험하고 이해하는 것도 흥미로울 것 같아요. 가장 활발히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미국에서 건강 불평등과 같은 사회적 문제를 살펴보고, 약학을 넘어 의료 기술이 법, 윤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배우고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뉴욕을 여행할 예정입니다! 아직 자연의 경이로움을 잘 알지 못해서.. 그랜드 캐년을 꼭 보고 싶었지만 나중에 나이들면 온전히 즐기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미국에 왔으니 뉴욕은 꼭 가보고 싶어서 큰 결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