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름 : 양현서
- 생년월일 : 2002.10.18
- 소속 : 자유전공학부 (컴퓨터공학부 주전공, 경영학과 주전공)
- MBTI : ISTP
나를 설명하는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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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학생 아저씨
- 2달 전에 전역을 했습니다. 군생활 막바지에 복학 전에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 생각해보다가 친구들이 스누인 갔던 게 너무 좋았다고 했던 게 기억나서 신청했는데 운 좋게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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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늘보
- 그냥 게으릅니다… 지금 이 페이지도 오늘(13일)에 쓰고 있어요…
- 게으른 것도 있지만 어떤 일을 해야한다는 것을 까먹고 닥쳐서 할 때가 많아요. 게다가 잠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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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구리

- 최근에 라섹을 했습니다. 밖에선 무조건 썬글라스를 껴야하고, 실내에서도 가끔 5분 정도 눈을 감고 있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놀라지 마세요,,,

군대에선 이러고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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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오우너

취미 및 관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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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특히 드럼&일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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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전공학부 밴드 베루카에서 2년 동안 드럼을 쳤습니다! 초심자 환영이래서 들어갔는데 저만 초심자여서 엄청 연습했던 기억이 있네요… 치다보면 스트레스도 날아가고 손발이 따로 움직이는 게 느껴지면 뭔가 막 쾌감이 든 달까요? 참고로 자신 있게 치긴 하는데 박자는 잘 못 맞춥니다.
- 그러다가 군대에 가면서 드럼을 못 치게 돼서 일렉기타를 반입해 독학했어요! 얘도 드럼과는 다른 매력이 있더라고요. 그러나 아직은 걸음마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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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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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밴드랑 이어지는 건데 여러 페스티벌이나 밴드 콘서트 가는 것을 좋아합니다! 작년엔 휴가 나와서 펜타포트 페스티벌, 쏜애플 콘서트, 유다빈밴드 콘서트를 다녀왔어요. 다들 몇 시간씩 서서 뛰고 그러면 힘들다고 하던데 저는 공연 볼 때만큼은 힘든 걸 모르겠더라고요 ㅎㅎ
- 여행
- 이건 저도 최근에 알게 된 사실인데, 제가 여행을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사실 그동안 여행에 크게 관심이 없었다가 최근 2년 간 휴가 때마다 국내, 일본, 유럽 등등 열심히 돌아다녔는데 재밌었어요. 그래서 이번 스누인 프로그램도 기대가 됩니다!
스누인 SF
- 사실 스누인 면접장을 나오면서 떨어지는 걸 확신하고 유럽행 왕복 비행기표를 끊었습니다. 그래서 전역 직후 11월에 3주 동안 반강제로 유럽 여행을 다녀왔고 너무 행복했지만 거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좀 짠돌이처럼 살 계획입니다.
- 컴공으로서 현재 IT판을 선도하는 대기업들의 본거지, 실리콘밸리에 가는 것이 너무 설레고 기대됩니다. 가서 즐기는 것도 즐기는 것이지만 가슴 뛰는 많은 것들을 얻어오고 싶습니다.
- 미국 프로그램 이후로 뉴욕에서 일주일 간 있다 옵니다. 뉴욕 가시는 분 있으면 우버 같이 탑시다. 연락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