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캘리포니아 여러 도시의 역사를 탐구해 볼 생각입니다. 특히 1960년대 히피 운동을 필두로 한 반문화 현상에 관심이 있습니다.
프로그램 종료 후 LA에 있는 지인의 집에 머물면서 유동적으로 움직일 것 같아요! 일정이 맞는 분들과 중간중간 함께 여행하고 싶습니다😄
지난 3년 동안 국내에만 있다 보니, 더 넓은 세상과 맥락, 문화, 정서를 만나고 이해하고 싶은 갈증이 많이 들어요. 짧은 시간이지만 많이 보고 들으면서 다니려 합니다!